2009년 12월 04일
에반게리온:파, 마리에 대한 잡상, 망상.
에반게리온 파의 네타 있습니다 가려두죠.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뻘한 망상이긴한데...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하 백화 처리)
마리=소류 아스카 랑그레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마리가 뉴페이스가 아니고 사실은 시키나미가 뉴페이스 였다는 식으로 말이죠.
이번에 초호기 폭주때 신지가 그걸 '제어'하고 서드임펙트를 일으킨것이랑 마리의 더 비스트가 사실상 폭주면서도 폭주를 '제어'하는 장면을 보다가 문득 카느님이 에바를 제어하는 모습을 떠올렸고 그 모습이 매우 유사하게 느껴지더군요.
그 순간 생각이 든게 저 아이들이 사실 본질적으로 같은 존재이기에 가능한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구극장판에서 마지막에 신지랑아스카가 살아남은게 사실은 새롭게 사도로 변형한것이고 아스카가 마리의 형태로 변해서(사도는 변형이가능할테니까)루프하고 있으면서일을 추진한다던가...하는 망상말이죠.
지 금 신극장판에서는 13사도가 등장하는데 파까지 10사도가 처리되었고 남은건 셋이란 말입니다? 카오루는 일단 사도 확정일테고나머지 사도 둘이 문제인데 문제는 예고편에서 바로 카느님이 24화의 모습을 재현하고 계시단 말이지요...Q랑 완이랑 같이개봉한다던지 둘이 합친다는 얘기가 나온걸로 봐선 그리고 예고편에서 다른 사도가 나오지 않는걸로 봐선 신지와 마리(소류)가 루프를거쳐 사도화되었기에 그 둘이 나머지 자리를 채우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루프라면 어쨌든 '아스카'의 존재가 필요하긴 하니까 시키나미의 형태로 소류로부터 복제되었다던가...아니면 둘이 루프 도중에 갈라졌다던가...마치 레이가 계속 복제되었던것처럼 말이죠.
이런 생각을 하게 된게 우선 (외면적으로)성격적인 면에서 기존의 소류 포지션은 아무래도 마리라는 생각도 들고 또 과거 소류와 연관되어 있던 카지와 연걸시키면서 시키나미와는 의도적인지 하여간 카지와의 관계를 배제하고 있거든요...(물론 구세기판과는 다른 관계가 느껴집니다만, 이건 카오루가 신지에게 발산하는 감정이 조금 얀데레틱하게 달라진것과 같은 해석을 가할수도 있다고 봅니다.)또 자신의 다른 목적이있어서 어른들을 이용한다는 대사도 그렇고 '인간을 버려서라도' 라는 대사가 어째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자신의 사도내지는 그에준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볼수도 있고...거기에 '아스카'만 다룰수 있는 에바 2호기를 그 이상으로 다룬다는거 자체가 적어도관련이 있거나 최소 동일한존재가 아닐까 싶은 느낌이 들게 만들더랬습니다.
문제는 시간인데 Q와 완의 시간이 합쳐서 지난 구세기 극장판처럼 구성을 간다는 말도 있고 수많은 다른 떡밥 처리할 시간도 필요하고...시키나미가 일단은 리타이어 상태라 마리와 아스카의 관계를 이복자매니 어쩌느니로 바꾸어 놓기에는 시간이 많지않게 느껴진다고 생각이 들기이런 뻘스러운 망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 연인지 어쨌는지 신지와 계속 만나고 의도적인지 비의도적인지 몰라도 신지가 다시 에바에 타게 만들도록 계기를 제공한다는것도그렇고...(물론 신지도 기억이 없으니까 마리도 기억이 없는건데 단지 신지와는 달리 자기가 사도라는것 자체는 자각하고 있는상태라던가요...무의식적으로 그렇다고 해도 과거의 기억의 영향인지 신지에게 관심을 가진다던가...할수도 있겠죠, 제 망상의 영역입니다만...)
또 마지막에 2호기가 살아남았잖아요? 이제 또 신 파일럿을 둘리는 없을거 같고 앞으로의 전개에서 마리가 2호기를 타고 아스카가8호기를 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물론 8호기의 파일럿이 마리가 될수도 있겠죠. 근데 그러기에는 마리가 너무2호기를 잘다룬다는게 좀걸리는지라...)제 망상대로라면 2호기는 원래의 주인한테 돌아가는 거고 일단 시키나미가 리타이어 상태고레이와 신지는 초호기에 있으니 2호기 파일럿으로도 마리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 속 생각을 진행하다 보면 마리가 2호기에 계속 타게 되고 8호기는 정신오염에서 부활한 시키나미가 신 파일럿이 되어서 탄다는생각이 든달까요? 무엇보다도 교묘하게 구세기판의 소류포지션을 마리랑 시키나미로 분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데 둘을 합쳐야온전히 레이와 대등한 포지션이 되는 느낌이랄까...(심지어 성격조차도 구세기판 소류의 외면적성격과 내면적성격을 분리한 듯한느낌이 난단 말이지요...)
거기에 둘다 유럽방면군 소속에다가 시키나미의 과거에 대한 떡밥을 최소화하고...무엇보다마리퇴장=>시키나미 등장=>시키나미 퇴장=>마리 등장으로 교묘하게 둘의 출연을 배분하고 있으니...뭔가 둘이적어도 큰 관련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4명의 아이들이란게 마리=아스카, 신지, 레이, 카오루를 뜻하는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구요.
...물론 이 모든건 망상에 불과한 생각이니까 다들 웃고 넘어가주십시오...그냥 간단하게 팍팍시고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망상의 나래를 펼쳐도 재미있을거 같아서 써봅니다.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
뻘한 망상이긴한데...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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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소류 아스카 랑그레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마리가 뉴페이스가 아니고 사실은 시키나미가 뉴페이스 였다는 식으로 말이죠.
이번에 초호기 폭주때 신지가 그걸 '제어'하고 서드임펙트를 일으킨것이랑 마리의 더 비스트가 사실상 폭주면서도 폭주를 '제어'하는 장면을 보다가 문득 카느님이 에바를 제어하는 모습을 떠올렸고 그 모습이 매우 유사하게 느껴지더군요.
그 순간 생각이 든게 저 아이들이 사실 본질적으로 같은 존재이기에 가능한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구극장판에서 마지막에 신지랑아스카가 살아남은게 사실은 새롭게 사도로 변형한것이고 아스카가 마리의 형태로 변해서(사도는 변형이가능할테니까)루프하고 있으면서일을 추진한다던가...하는 망상말이죠.
지 금 신극장판에서는 13사도가 등장하는데 파까지 10사도가 처리되었고 남은건 셋이란 말입니다? 카오루는 일단 사도 확정일테고나머지 사도 둘이 문제인데 문제는 예고편에서 바로 카느님이 24화의 모습을 재현하고 계시단 말이지요...Q랑 완이랑 같이개봉한다던지 둘이 합친다는 얘기가 나온걸로 봐선 그리고 예고편에서 다른 사도가 나오지 않는걸로 봐선 신지와 마리(소류)가 루프를거쳐 사도화되었기에 그 둘이 나머지 자리를 채우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루프라면 어쨌든 '아스카'의 존재가 필요하긴 하니까 시키나미의 형태로 소류로부터 복제되었다던가...아니면 둘이 루프 도중에 갈라졌다던가...마치 레이가 계속 복제되었던것처럼 말이죠.
이런 생각을 하게 된게 우선 (외면적으로)성격적인 면에서 기존의 소류 포지션은 아무래도 마리라는 생각도 들고 또 과거 소류와 연관되어 있던 카지와 연걸시키면서 시키나미와는 의도적인지 하여간 카지와의 관계를 배제하고 있거든요...(물론 구세기판과는 다른 관계가 느껴집니다만, 이건 카오루가 신지에게 발산하는 감정이 조금 얀데레틱하게 달라진것과 같은 해석을 가할수도 있다고 봅니다.)또 자신의 다른 목적이있어서 어른들을 이용한다는 대사도 그렇고 '인간을 버려서라도' 라는 대사가 어째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자신의 사도내지는 그에준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볼수도 있고...거기에 '아스카'만 다룰수 있는 에바 2호기를 그 이상으로 다룬다는거 자체가 적어도관련이 있거나 최소 동일한존재가 아닐까 싶은 느낌이 들게 만들더랬습니다.
문제는 시간인데 Q와 완의 시간이 합쳐서 지난 구세기 극장판처럼 구성을 간다는 말도 있고 수많은 다른 떡밥 처리할 시간도 필요하고...시키나미가 일단은 리타이어 상태라 마리와 아스카의 관계를 이복자매니 어쩌느니로 바꾸어 놓기에는 시간이 많지않게 느껴진다고 생각이 들기이런 뻘스러운 망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 연인지 어쨌는지 신지와 계속 만나고 의도적인지 비의도적인지 몰라도 신지가 다시 에바에 타게 만들도록 계기를 제공한다는것도그렇고...(물론 신지도 기억이 없으니까 마리도 기억이 없는건데 단지 신지와는 달리 자기가 사도라는것 자체는 자각하고 있는상태라던가요...무의식적으로 그렇다고 해도 과거의 기억의 영향인지 신지에게 관심을 가진다던가...할수도 있겠죠, 제 망상의 영역입니다만...)
또 마지막에 2호기가 살아남았잖아요? 이제 또 신 파일럿을 둘리는 없을거 같고 앞으로의 전개에서 마리가 2호기를 타고 아스카가8호기를 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물론 8호기의 파일럿이 마리가 될수도 있겠죠. 근데 그러기에는 마리가 너무2호기를 잘다룬다는게 좀걸리는지라...)제 망상대로라면 2호기는 원래의 주인한테 돌아가는 거고 일단 시키나미가 리타이어 상태고레이와 신지는 초호기에 있으니 2호기 파일럿으로도 마리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 속 생각을 진행하다 보면 마리가 2호기에 계속 타게 되고 8호기는 정신오염에서 부활한 시키나미가 신 파일럿이 되어서 탄다는생각이 든달까요? 무엇보다도 교묘하게 구세기판의 소류포지션을 마리랑 시키나미로 분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데 둘을 합쳐야온전히 레이와 대등한 포지션이 되는 느낌이랄까...(심지어 성격조차도 구세기판 소류의 외면적성격과 내면적성격을 분리한 듯한느낌이 난단 말이지요...)
거기에 둘다 유럽방면군 소속에다가 시키나미의 과거에 대한 떡밥을 최소화하고...무엇보다마리퇴장=>시키나미 등장=>시키나미 퇴장=>마리 등장으로 교묘하게 둘의 출연을 배분하고 있으니...뭔가 둘이적어도 큰 관련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4명의 아이들이란게 마리=아스카, 신지, 레이, 카오루를 뜻하는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구요.
...물론 이 모든건 망상에 불과한 생각이니까 다들 웃고 넘어가주십시오...그냥 간단하게 팍팍시고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망상의 나래를 펼쳐도 재미있을거 같아서 써봅니다.
# by | 2009/12/04 13:47 | 트랙백 | 덧글(3)


